공기인형 썸네일형 리스트형 내가 사랑하는 배우들 (한국편) 두둥~ 블로그 방문객 만 명 돌파 기념으로 '내가 사랑하는' 시리즈를 하고 있다. (이거 은근히 재미가 생겨버렸다.) 이번엔 배우 편이다. 전도연 '옵빠~' 특유의 비음을 오히려 장점으로 만들고 여배우 중 최고의 연기력이다. 순진함과 섹시함을 두루 갖춘 대단한 배우이다. 과감한 노출을 눈요기가 아닌 연기로 승화한 배우이다. 단연 여배우 캐스팅 1순위. 그런데 그녀도 나이를 먹고 있다. 송강호 어찌 그가 빠질 수 있겠는가. 그야말로 한국을 대표하는 남자 배우이다. 역할을 자신의 것으로 완벽하게 소화한다. 무엇보다 장점은 자연스럽다. 특히 코믹연기는 단연 으뜸이다. 본 영화보다 그의 존재를 세상에 알린 에서의 불사파 두목 연기는 전설로 남으리라. 차기작은 이현승 감독의 이다. 정재영 어리버리한 캐릭터와 냉철.. 더보기 2010년 7월에 본 영화 타네이션 ★★★★☆ 디지털 카메라로 쓴 일기. 찌릿찌릿하다. 인셉션 ★★★ 허약한 미션에서 출발한 시나리오가 영화의 압도적인 비쥬얼을 망쳤다. 한스짐머의 음악이 그나마 심장을 울린다. 공기인형 ★★★☆ 배두나가 왜 좋은 연기자인지 말해준다. 가슴이 텅빈 현대인들을 조명하는 영화. 중간까진 최고였다. 하녀 ★★ 임상수 이럴 줄 알았어. 겉멋만 잔뜩 들어가지고... 하모니 ★★☆ 예상대로 흘러간다. 결말의 과잉만 빼면 봐줄만하다. 하하하 ★★★★ 홍상수는 득도한게야. 구르믈버어난달처럼 ★★★ 역시 앤드가 문제야. 그래도 이준익은 나이를 먹이도 발전하는 몇 안되는 감독이다. 더보기 이전 1 다음